수출로 실적을 미리 읽는다
한국은 수출 국가입니다. 상장사의 분기 실적은 발표까지 두 달 이상 기다려야 하지만, 수출 데이터는 관세청이 10일 단위로 발표합니다. 한국수출데이터는 관세청·DART(전자공시)·국민연금 공공데이터를 개인 투자자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해, 실적의 방향을 남보다 먼저 읽도록 돕는 데이터 서비스입니다.
관세청 10일 단위 잠정치. 13개 업종 그룹 · 41개 시리즈, 매월 1·11·21일 갱신. 월말 확정치보다 최대 3주 빠르게 업종 수출의 YoY와 가속/감속을 포착합니다.
월별 HS 기준 13개 업종, 2010년부터 16년치 시계열. 과거 사이클과의 비교가 가능한 길이입니다. 공공누리 제1유형 관세청 원천.
개별 상장사 단위 월간 수출액 추적(매월 15일 갱신, 130개 이상 종목). 수출 → 실적 → 주가로 이어지는 선행 신호를 종목 단위로 봅니다.
종목 수출 증가율 Top20 (월 1회). 수출이 급증하는 종목을 자동 선별합니다.
DART 전자공시 원문 기반, 상장사 손익 10년 시계열. 매출·영업이익의 장기 궤적을 한눈에 봅니다. 원하는 구간만 선택해 표를 그대로 복사 → 엑셀에 붙여넣거나 엑셀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직접 분석하는 투자자를 위해 만든,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기능입니다.
사업장별 국민연금 가입자 수 12개월 롤링. 채용이 늘어나는 회사는 일감이 늘고 있다는 뜻 — 고용을 실적 선행 신호로 읽습니다. 월별 인원 급증 랭킹 제공.
애널리스트 추정치 기반 서프라이즈·쇼크 랭킹과 예상치 대기 종목 목록.
회사가 발표한 연간 가이던스 대비 실제 실적 달성 진도를 추적합니다.